드라마 《트라이: 우리는 기적이 된다》 5~8화
패배를 징검다리 삼아, ‘팀’으로 굳어지는 시간
📺 방송정보
- 방송사 : SBS (금·토)
- 방영 기간 : 2025.07.25 ~ 2025.08.30 (총 12부작)
- 편성 : 매주 금·토 21:50 ~ 23:10
- 장르 : 코믹 성장 스포츠(럭비)
- 제작 : 스튜디오S · 연출 장영석 · 극본 임진아
👥 주요 출연진
- 윤계상 — 주가람(감독)
- 임세미 — 배이지(사격부 코치)
- 김요한 — 윤성준(주장)
- 김이준 — 오영광(부주장)
- 이수찬 — 소명우
- 윤재찬 — 도형식
- 황성빈 — 김주양
- 조한결 — 강태풍
- 우민규 — 표선호
- 김단 — 문웅
EP5 - “전속력으로 뛰어!”
참패 이후 팀 재정비. 주가람은 규율·기본기·루틴을 다시 세우고, ‘팀의 약속’을 구체화한다. 주장·부주장 라인이 역할을 정리하면서, 패배를 딛고 다시 달릴 준비를 마친다.



EP6 - “우리는 강하다”
약점은 가리거나 숨기지 않는다. ‘서로의 빈자리를 덮는 조합’으로 전술을 재배치. 초반 압박·후반 안정으로 롤을 나누며 팀으로서의 실전 경쟁력이 보이기 시작한다.



EP7 - “반드시 승리한다”
강팀과의 승부를 앞두고 ‘새로움’보다 ‘쌓임’을 선택한다. 루틴·기본기·역할 신뢰를 흔들림 없이 유지, 흔들리는 순간에도 팀 커뮤니케이션으로 버티며 ‘우리 방식’을 고집한다.
👉 [7회 예고] “반드시 승리한다” 전국대회 우승 향한 결의 (SBS 공식)
회 선공개 클립
EP8 - 작은 승리의 값
세트피스 성공률이 오르고, 기본기의 ‘쌓임’이 실전에서 빛난다. 스코어보다 값진 건 라커룸의 표정— 추상적 구호였던 “우린 할 수 있다”가 구체가 되는 순간이다.

📝 총평
5~8화는 ‘개인의 재능’이 아닌 ‘팀의 조합’으로 승부하는 길을 보여준다. 코칭 철학은 구호를 넘어 결과로 번역되기 시작했고, 선수들은 상처를 숨기지 않은 채 함께 달리는 법을 배웠다. 작은 승리는 다음 큰 경로를 여는 자격증 - 이 팀은 이제 진짜 시작선에 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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